7내무대 사람들..
정말 오랜만에 넘 반가웠었다.ㅎ
이제 막 제대한 503기를 비롯해서..
491기 명섭군까지...ㅎ
솔직히 연습도 많이 부족했었지만..
생각보다 괜찮게 했던거 같다.ㅎ
축가 경험도 없던내게 기회를 준 병기에게 고마울따름이다..^^
병기야!! 결혼 축하해!! 행복하게 살아야돼~~~~~
썩소 정가람..우웩..ㅠㅠ
역시.맹습이...센스가 남달라...시선은 똑바론데 손가락은 V를 가리키고 있다..ㅋㅋ
내무반원들끼리 찍었던 사진...ㅋㅋㅋ.비좁은 통로에서 숨막혀 죽는줄 알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