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9년 9월 9일 수요일

정보보안전문가의 전망과 준비과정

정보보안전문가는 컴퓨터 시스템의 보안을 담당하는 사람을 말합니다.

 

 

이들은 해커의 침입과 각종 바이러스 발생에 대비, 보안 이론과 실무 보안 정책 능력을 갖

 

 

 

 

 

 

 

 

 

춰 전산망 보안 및 유지와 컨설팅을 담당하게 됩니다.

 

 

 

 

 

 

 

 

 

또한, 정보시스템과 정보자산을 보호하기 위해 보안정책을 수립하고, 정보보안에 대한 예

 

 

 

 

 

 

 

방책을 세우고 시스템에 대한 접근 및 운영을 통제하며, 침입 발생시 즉각적으로 대응하

 

 

 

 

 

 

 

 

여, 손상된 시스템을 복구하는 업무도 모두 이들의 몫입니다.

 

 

 

 

 

 

 

 

 

 

 

 

 

 

 

 

 

 

 

 

 

 

 

 

 

 

 

 

 

이러한 업무를 담당하고 있는 정보보안전문가는 도대체 왜 필요하게 되었을까요?

 

 

 

 

 

 

 

그 이유를 지금부터 살펴보겠습니다.

 

 

 

 

 

 

 

 

 

 

 

 

 

 

 

 

 

 

현대사회는 산업정보사회에서 컴퓨터네트워크사회로 넘어가고 있습니다.

 

 

 

 

 

 

 

 

우리나라는 세계 최고의 IT인프라망을 구축하였고, 모든 산업분야가 네트워크기반화 되

 

 

 

 

 

 

 

 

어가고 있습니다.

 

 

 

 

 

 

 

 

 

 

 

 

 

 

 

 

 

 

 

현 대한민국 정보통신부는 "U-KOREA“를 외치며, 2030년안에 대한민국 사회를 유비쿼터

 

 

 

 

 

 

 

 

 

 

스화한다고 합니다.

 

 

 

 

 

 

 

 

 

 

 

 

 

 

 

 

 

 

 

 

 

 

 

 

 

“유비쿼터스란?” [언제, 어디서나 존재한다]라는 라틴어로서, 언제어느때든 컴퓨터

 

 

 

 

 

 

 

 

 

 

 

 

에 접속할수 있는 사회를 만들겠다는 것이죠.

 

 

 

 

 

 

 

 

 

 

 

 

 

 

 

 

 

 

 

[유비쿼터스], 생활의 편리는 분명 줄 것입니다. 하지만, 그에따른 컴퓨터 해킹과 바이

 

 

 

 

 

 

 

 

 

 

 

 

러스의 유포, 개인 및 기업의 정보유출 등이 늘어나는것은 자명한 일입니다.

 

 

 

 

 

 

 

 

 

 

 

 

즉, 중요한 정보들이 들어있는 모든 컴퓨터들이 서로 연결되었다면, 그 위험도는 말로 형

 

 

 

 

 

 

 

 

 

 

 

 

 

 

언할수 없습니다.

 

 

 

 

 

 

 

 

 

 

 

 

 

 

 

 

각 나라별 국경지대엔 군경계병이 있듯이, 앞으로의 컴퓨터사회엔 정보보안전문가가 반

 

 

 

 

 

 

 

드시 필요하게 된것이니다.

 

 

 

 

 

 

 

 

 

 

 

 

 

 

 

 

 

 

 

 

 

 

 

 

이에 정보보안 전문가가 필요하게 되었고, 그 수요는 더욱 늘어날 전망입니다. 이젠 한 기

 

 

 

 

 

 

 

 

 

 

 

 

 

 

 

업의 정보보안 전문가는 선택의 문제가 아니라 필수의 문제가 된 것입니다.

 

 

 

 

 

 

 

 

 

 

 

 

 

 

 

 

 

 

정보보안전문교육을 맡고있는 한 사람으로서 자신있게 말씀드리겠습니다.

 

 

 

 

 

 

 

 

 

 

 

 

 

 

 

 

 

 

 

 

 

 

 

“지금 준비하신다면 여러분의 미래는 반드시 보장될 것입니다.”

 

 

 

하지만, 누구나 준비를 한다고 해서 모두 정보보안전문가가 될 수는 없을것입니다.

 

많은 사람들이 정보보안분야를 취업의 길로 잡고 문을 두드리고 있지만, 사회는 누구에게나 기회를 주진 않습니다.

 

기회는 있으나 준비되지 않은 능력으론 그 기회를 잡으실 수 없으실겁니다.

 

즉, 정보보안 전문가가 되려면 정보기술(IT)인 컴퓨터의 운영체제, 시스템 관리, C 언어,

 

 

 

 

 

 

 

 

 

 

 

 

 

 

 

네트워크 프로그래밍 등에 대한 지식은 기본이며 경제와 산업에 대한 거시적 안목과 감각

 

 

 

 

 

 

 

 

 

 

 

 

 

 

 

 

 

 

까지 겸비해야 합니다. 특히 전문적인 침입자에 대응하고 시스템을 복구하기 위해서는 컴

 

 

 

 

 

 

 

 

 

 

 

 

 

 

 

 

퓨터시스템 전반에 걸친 넓고 깊은 지식이 필요할 것입니다.

 

 

 

 

 

 

 

 

 

 

각 분야별 안내와 정보보안과의 상관관계를 통해 무엇을 준비해야 할지 아시게 될것입니다.

 

 

첫째, 프로그래밍하는 방법을 알아야 합니다.

프로그래밍은 보안해킹을 막론하고서라도 IT분야의 필수지식입니다. 서버관리든, 네트웍관리든 DB관리든 프로그래밍에 대한 이해가 없으시다면 제대로 된 관리가 이루어지지 않으실겁니다. 프로그램 업데이트 문제점해결 등등해서 필요한 c. java프로그램공부를 같이 꾸준히 하시기 바랍니다.

처음으로 프로그래밍에 입문하시는 초보자라면 C나 자바부터 하시기 바랍니다.

 

 

둘째, 운영체제(OS)부터 시작하시면 됩니다.

운영체제는 크게 세가지가 있습니다. 리눅스, 유닉스,윈도우. 어느것이 더 중요하다 하지않다는 없습니다. 하지만 순서는 정하는 것이 좋을듯해서 다음과같이 진행을 해보시기 바랍니다.

 

Windows, Linux, Unix순으로 하시기 바랍니다.

단순히 이해하고 넘어가는 게 아니라 잘 하셔야 겠죠. 각기 장단점은 공부하시다가 보면 이해 하실거라 생각되구요. 운영체제를 마무리 하셔야 네트워크와 프로그램 공부를 하실 때 도움이 됩니다.

가령, 리눅스 서버 네트워크 많은 종류가 있지요

리눅스를 모르는데 리눅스네트워크를 공부해봐야 시간낭비가 될테니까요.

 

 

셋째, 네트워크분야의 지식을 쌓으시기 바랍니다.

네트워크분야에서는 네트워크의 개념과, 프로토콜, 용어, 장비기능 및 운용능력등등 모든 것이 파악이 되셔야 보안개념을 접하시는데 무리가 없으실 것입니다.

Network들을 전세계적으로 연결하기 위해서 라우터나 스위치와 같은 네트워크 장비들이 필요한데 네트워크 장비들을 잘 구성하고, 운영하는 전문가를 우리는 네트워크엔지니어라고 부릅니다.

 

네트워크는 점차 커지고 발전할수록 각 분야들은 세분화되고 전문화됩니다. 그러나 엄밀한 의미에서 전문화는 해당 분야만을 잘 알고 있다는 것을 의미하지 않습니다. 해당 분야에 대하여 누구보다 많이 알고, 경험도 많아야 하겠지만 Network에 대한 전반적인 이해가 없다면 전문가라고 하기도 어렵고, 스스로의 발전도 한계에 맞닥뜨리게 될 것입니다.

즉, 네트워크분야에 정보보안분야로 나가기 위한 중요한 척도입니다.

 

 

넷째, DB에 대한 이해를 하시기 바랍니다.

기업의 경제활동에는 반드시 그 데이터가 남게 되며, 이러한 데이터는 기업의 평가와 분석, 전망을 위해 필요한 요소가 되어가고 있습니다. 따라서 데이터베이스분야는 갈수록 그 중요성을 더해가고 있으며, 이를 잘 이해하고 다룰 수 있는 데이터베이스전문가의 중요성도 날로 더해 가고 있는것이 현실입니다.

 

현업에서 서버관리경력도 없는 사람에게 oracle같은 데이터 베이스 관리업무를 회사에서 맡기진 않습니다. 때문에 우선 공부하고 실력 쌓으시기 바랍니다.

 

 

마지막으로, 바이러스, 크래킹 기술 등에 대해서 모두 통달해야 합니다.

OS와 네트워크도 이해못한 사람이 해킹 배워봐야 아무 이해도 못하실 듯 하구요. 해킹도 이해 못하는데 도둑놈을 잡는 보안 공부는 더 더욱이 이해 못 하실거라는거 아시겠죠.

자 이제 운영체제와 프로그램 네트워크, 데이터베이스 이렇게 마무리를 하셨다면 그 분야 최고의 자격증을 하나씩 취득해 나가세요.

 

자격증은 MCSE, CSA, CCNA, DB부분의 OCP정도 있으시면 좋으실 것 같구요. 더 나아가서는 경력을 쌓아서 보안분야의 CISA나 CISSP정도 가지고 계시면 될 듯 합니다.

 

 

그럼, 다시한번 정리해보겠습니다.

정보보안전문가는 PC에 대한 기본적인 지식과 프로그램, OS, 네트워크 쪽을 공부하시면서 DB관리부분까지 공부를 해놓으시면 보안분야로 가기위한 기반을 닦아 놓으셨다고 보시면 됩니다.

 

그다음이 해킹과 보안공부순이라고 생각하시면 되겠습니다.

할게 많죠. 결코 만만친 않지만, IT분야로 희망하신다면 도전해 볼만한 분야입니다.

식욕억제의 가장 좋은 방법

얼마전 한 방송사의 연구에 의하면 비만의 주원인은 주체할수 없는 식욕이라고 하더군요.
제가 일선에서 환자들을 봐도 가장 큰 장애가 되는 것은 식욕의 조절입니다.
과연 그럼, 식욕을 조절할 수 있는 가장 좋은 방법은 무엇일까요?
아리스토텔레스는 이런말을 했다고 합니다.
"We are what we repeatedly do"
인간은 습관의 동물이다. 나는 내가 반복적으로 행하는 무엇이다... 이 쯤 되나요?
저는 이말을 이렇게 바꾸어 보고 싶습니다.

"Weight is what we repeatedly do"                                            

체중은 우리가 반복해서 행하는 행위(습관)의 결과일 뿐이다~
저는 바로 이 습관이야말로 식욕을 조절하는 가장 확실한 방법이라고 확신합니다.
 
" 매일 6시에 일어나서 학교에 가려니 힘들죠?"
" 매일 가니까 습관이 되서... 이제 편해요^^"
 
가끔  진료실에서 나누는 대화입니다.
이런경험해보셨죠??
식욕를 줄이는 것도 마찬가지 입니다.
기상시간처럼 습관을 들일수 있고, 이를 기계적인 식사(timing meal)라고 합니다.
기계적인 식사는 쉽게 말해서 일정한 시간이 되면 배가 고프지 않아도 식사를 하고
일정한 양이 되면 배가 부르지 않아도 식사를 멈추는 것입니다.
기계적인 식사를 하면 우리 몸에선 다음과 같은 변화가 일어납니다.
1.
뇌에서 포만을 느끼는 역치(threshold: 이정도면 배부르다고 설정된 포인트)가 낮아집니다.즉, 늘 일정한 양만 섭취함으로서 이정도면 배가 부르다고 뇌를 교육시키는 것이죠.
2.
우리몸은 적당양을 먹었을때 4.~5시간이 지나면 배가 고프게 되어있읍니다.
늘 일정한 때만 먹어서 나머지 시간엔 배가 고프지 않도록 뇌를 훈련시키는 것 이죠.
 
 
                기계적 식사
                 일정한 시간이 되면 배가 고프지 않아도 식사를 하고
                      ---> 딱! 그시간외엔 배가 고프지 않다는 훈련을
                 일정한 양이 되면 배가 부르지 않아도 식사를 멈추는 것
                      ---> 딱! 그 양이 되면 배가 부르다고 훈련을
 
 
식욕과의 싸움을 의지로 하려 해서는 백전백패임을 명심하세요.
습관은 거대한 로켓트가 중력을 벗어나 이륙하는 것과 같습니다.
처음엔 너무나 어렵지만, 규칙적인 생활을 하다보면면
점차 그것이 내 모습이 되고, 어려움도 없어집니다.
로케트도 중력권을 벗어나면 아주 적은 연료로도 날아갈 수 있지요.
식욕조절을 위해 규칙적인 식사와 일정한 양의 식사를 시도해보세요.
3달후엔 달라진 나를 발견하실 수 있을것입니다.
환자분들은 이럴 때 이렇게 이야기 합니다.

"선생님, 저 위가 줄었나봐요. 먹고 싶지가 않아요"
 
처음 중력권을 벗어나 달려가는 것이 어려운데요, 처음 3일 이 고비입니다.
이때 로케트를 쏘아올리는데는 강력한 연료가 필요한데,
이것은 직접적인 다이어트의 동기, 남자친구라던가, 옷가게에서 받은 모욕이라든가..
하는 것이 좋은 연료로 공급되게 됩니다. 
그리곤, 3주쯤 되면 어라... 별거 아닌데? 이제 익숙해졌어.. 라고 이야기 합니다.
그러나, 이때 방심하고 다시 불규칙적인 식사를 하면 모처럼의 노력도 물거품이 되어,
힘차게 날아오른 로케트는 다시 땅으로 곤두박질 치게 됩니다.
게다가 이때 쯤 되면 처음 가졌던 다이어트의 동기들도 점차 흐려지게 되지요.
바로 이 3주부터 3달이 중요합니다. 바로 중력권을 탈출하는 경계선에 있습니다.
중력도 많이 약했졌지만, 연료도 떨어져 갑니다.
이때 부터는 꾸준히 해온 규칙적인 습관이 새로운 연료가 됩니다.
이 연료는 아주 효과적이어서 적은 양의 연료로도 아주 멀리 날아 갈 수 있습니다.
이렇게 3달이 지나게되면 엄청난 폭음과 함께 중력권을 펑하고 통과하게 될 것입니다.
이때 부터는 정말 쉽죠.
지금부터 다이어트는  뼈를 깍는 노력이 아닙니다.
중력권을 넘어간 로켓이 관성으로  날아가듯,
당신의 다이어트도 더 이상 다이어트가 아닌 당신의 사는 모습 그 자체가 될 것입니다.
 
 
습관으로 식욕조절하기 포인트 3가지
 
① 4-5시간 간격으로 식사시간을 계획한다.
조금 늦게 먹어도 좋고, 잘 못먹어도 좋다. 가장 중요한 포인트는 4-5시간 간격이다.
자주 야간 근무를 하면서 6시 이후에 먹지 않겠다고?? 어림없는 소리.
평생 습관을 계획하는 과정이다. 현실적인 계획을 짜라.
 
② 간식도 꼭 먹는다.
하루 간식포함 4-5끼를 계획한다. 3끼만 먹는 사람은 없다. 꼭 간식을 한다.
그중에 내가 늘 하는 시간이 있을 것이다.
이때는 간식시간으로 정하고 배가 고프지 않은날도 일정하게 간식을 먹는다.
간식은 생활패턴에 따라 1번도 좋고, 2번도 좋다.
 
③ 늘 일정한 양을 먹는다.
뇌를 훈련시키는 것이 목적임을 기억하라. 양을 정해 놓고, 먹기 싫어도 먹어야 한다.
단, 아침, 점심, 저녁이 모두 같을 필요는 없다. 그 시간에 먹는 양이 매일 같도록 한다.
저녁을 많이 먹고, 야식을 계획하지 않을수도 있고, 저녁을 조금 먹고 늘 9시쯤 야식을
할 수도 있다.(물론 좋은 습관은 아니지만, 대세는 일정한 양임을 명심하자)
 
※ A양의 식사계획 - 평소 퇴근이 늦은 A양의 식사계획이다.
7:30 아침 식사 500kcal
10:00 간식 우유한잔
12:00 점심식사 구내식당 600kcal
4:00 간식 간식 커피와 비스켓
8:00 저녁식사  500kcal
 
※ B양의 식사계획 - 식사가 불규칙한 B양의 식사계획
9:30 아침 식사 시리얼 200kcal
12:00 점심 식사 700kcal
6:00 저녁식사  500kcal
9:00 간식 과일과 샐러드
 
 

이 방법은 단순히 식욕을 인위적으로 조절하는 것이 아니라,
정상적이고 건강한 식사를 하는 과정이기도 합니다.
포만을 느끼는 데는 위장의 충만감, 혈액중 당과 지질의 농도 등이 관련하지만,
또 그 만큼 중요한 것이 냄새, 향기, 분위기, 같이있는 사람,

습관등의 인지적 환경적 요소입니다.
맛있어서 더 먹고, 향기가 좋아서, 분위기가 좋아서, 심심해서... 
이런 것들이 모두 식욕이지요.
이런식으로 배가 부른데도 음식물을 자꾸 넣고,
배가 고픈데도 바빠서 식사를 거르고,
배가 고프지 않은데도 어쩔수 없이 먹고.....
이런 생활이 반복되면 우리 뇌는 정상적인 식사의 조절을 상실하게 됩니다.
식사를 걸러도 별로 배도 안고프고, 잠들기전엔 뭔가 너무 먹고싶고.... 이렇게 되죠.
기계적 식사는 우리 뇌와 식욕을 바로잡는 과정이며, 건강과 다이어트의 시작입니다.
약을 통하지 않고도 이렇게 기계적인 식사를 통해서 평생 식욕을 줄일수 있습니다.
약으로 평생식욕을 조절할수 없지만, 기계적 식사로는 평생 조절이 가능합니다.

제가 어떻게 먹는지 궁금해 하시는 분이 많아 큰 맘먹고 카메라를 준비해 사진을 찍어 보았습니다.

 

한샘이를 재우고 준비한 점심식사. 정말 허접하죠??

가끔 이렇게 한의원으로 도시락도 싸간답니다.

보통 이렇게, 체중조절을 할때는 밥을 좀더 줄여 먹습니다.

이렇게 먹으면 밥 150kcal, 참치 120kcal, 백김치와 샐러드 100kcal... 대충 370kcal 군요.

아침은 이것보다 조금 더 먹습니다. 그리고,

저녁 식사 이후에 보통 간식을 하죠.

한의원 진료시간 때문에, 저녁을 5-6시 사이에 가볍게 먹는답니다.

그러면 진료를 마치고 8-9시 사이, 간식을 한번.

 

 

밥은 잡곡밥을 먹어야 하는데, 오늘은 준비가 안되었네요..-.-

백김치는 자극적이지 않아 충분한 야채섭취에 좋습니다.

사실 지금도 매운 오이김치를 같이 꺼내었는데

매운 맛이 부담되어 다시 넣었습니다.

담백한 맛에 익숙해지면 오히려 자극적인 맛이 싫어집니다.

 

참치는 이게 맛있어요. 양념과 조리를 하기도 합니다.

삼치도 좋아합니다.

어제는 삼치를 구어서 간장에 레몬즙과 와사비를 넣고 찍어 먹었습니다.

매끼니마다 단백질을 넣어서 포만감이 오래 지속되게 해야 합니다.

달걀도 즐겨 먹는 편... 맛있고 영양 만점!

 

 

 

샐러드는 파프리카, 양상치, 당근, 오이, 방울토마토...

그리고, 750원짜리 새싹채소를 약간 얹었습니다.

물론 준비할 때마나 조금씩 다르죠..

보통 샐러드는 1-2일 양을 씻어서, 도시락 통에 나누어 놓습니다.

예전엔 오일 앤 비니거 드레싱을 해서 먹었는데,

자꾸 먹다 보니 드레싱 없이 먹는 샐러드 맛이 일품이더군요.

정말 이예요~ 아삭아삭 씹히는 맛과 야채의 향기....

 

참고글: 살안찌는 샐러드 드레싱.. / 새싹채소 이야기

 

 

* 항상 이렇게 먹는 것은 절대 아니예요.

당연히 라면도 삼겹살도 먹습니다.

물론 이것 보다 엄청 많이 먹는 것은 아닙니다.

칼로리로 이것의 1.5배에서 2배 정도?

어쩌다 먹는 것은 아무런 문제가 되지 않음을 명심하세요! 

 

참고글: 어쩌다 과식과 지속적 과식

 

또, 아무리 적게 드셔도 하루종일 딩굴딩굴만 하고 있으면

아무 소용없다는 것 아시죠?

박진영, 美비즈니스 전문지에 대서특필

'크레인즈', 두 페이지 걸쳐 보도

[머니투데이 스타뉴스 김원겸 기자]

박진영을 다룬 '크레인즈' 본문기사
가수 겸 프로듀서 박진영 ⓒ머니투데이 스타뉴스
미국에서 프로듀서로 인정받고 있는 박진영이 미국 비즈니스 전문지 '크레인즈'(Crain's)에 대서특필됐다.

'크레인즈'는 22년 전통을 자랑하는 뉴욕 기반의 비즈니스 전문지로, 11일(미국시각) '한국 음악의 거물 뉴욕에 회사를 세우다'라는 제목으로 두 페이지에 걸쳐 박진영과 박진영이 지휘하는 JYP USA 관련 기사를 수록했다. 크레인즈는 매주 발행되며, 뉴욕 중심으로 음반 업계의 소식도 자세하게 전하는 것으로 알려진 매체다.

크레인즈는 박진영이 맨주먹으로 미국으로 건너와 미국의 유명 힙합 아티스들에게 직접 데모 CD를 보내며 결국 메이스와 윌스미스 등의 음반에 참여해 빌보드에도 오르는 등 박진영의 성공기를 소개했다.

이 잡지는 미국 시장에 문을 두드리기 시작한 지 3년이 지난 지금 박진영은 JYP엔터테인먼트를 통해 서구 프로듀서들의 음악과 아시아 프로듀서들의 음악의 질적 차이의 간극을 좁히는 것에 기여를 하고 있다고 평가했다.

아울러 윌 스미스와 메이스등의 랩퍼들의 히트 앨범에 곡을 쓴 이후, 박진영은 지난 한 해 '월드스타'로 발돋움한 비로 인해 200억 원의 매출을 올렸으며, 박진영의 이름은 이제 그와 함께 일하기를 원하는 미국 음반사 사장들 사이에 회자되고 있다고 전했다.

크레인즈는 박진영이 두 가지의 목표를 위해 조만간 뉴욕의 맨하탄에 500만 달러를 들여 JYP USA를 설립한다는 소식도 함께 전했다. 박진영은 이 건물을 '아시아로의 관문'이라고 부르며 또한 아카데미라는 단어로 묘사한다. 이 건물은 대부분 10대인 아티스트들을 위한 8개의 숙소, 안무 연습실, 녹음 스튜디오, 8명의 JYP USA직원들이 일하는 사무실 등으로 구성돼 있다.

크레인즈에 따르면 박진영의 첫 번째 목표는 미국의 음반사 및 프로듀서들과의 협상을 통한 계약 체결, 두 번째 목표는 자신의 아티스트들을 히트시키기 위해 미국적 방식으로 트레이닝시켜 새로운 월드스타로 도약시키는 것이다.

이 잡지는 JYP엔터테인먼트가 2002년 이래 매년 20%이상의 성장세를 기록해 오고 있으며, 그 동력 중의 일부는 음악 매출의 90%를 차지하는 디지털 음악 매출에도 기인한다고 전했다. JYP엔터테인먼트는 작년 기준 연 매출 150억 원의 아직은 작은 기업이지만, JYP USA의 조인트 기업인 SK텔레콤은 강력한 자금원을 지닌 파트너라고 소개했다.

☞박진영, 미 빌보드지 표지 장식

☞박진영 "한류에 태극기 그려넣는 것, 현명치않아"

모바일로 보는 스타뉴스 "342 누르고 NATE/magicⓝ/ez-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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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록 분야는 다르지만..

박진영은 나의 꿈을 실현하고 있는 사람이다.

우리나라에도 이지스가!!

 

 

국산 이지스함 세종대왕함의 실물 모습이 25일 첫 공개됐다. 한국국방안보포럼의 김민기 사무국장은 25일 오후 2시 50분 울산 현대중공업 현지에서 우리나라 대양 해군의 초석이 될 이지스함의 첫 모습을 실시간으로 전송해 왔다.

이날 진수식에서 노무현 대통령은 축사를 통해 "정부는 국방개혁 2020에 따라 첨단 해군전력을 증가해나갈 것”이라며 “앞으로 2호, 3호의 이지스함을 비롯해 차기 호위함, 3000톤급 잠수함 등이 갖춰지면 우리 해군은 명실상부한 대양해군으로 발돋움하게 될 것”이라고 말했다.

 

 

오늘 처음 바다에 진수되는 이지스함은 강력한 레이더로 적 항공기나 미사일을 수백㎞ 이상 떨어진 곳에서 발견, 요격할 수 있어 현대전의 총아, ‘꿈의 함정’으로 불려 우리 해군이 본격적인 대양해군(大洋海軍) 시대에 접어들었음을 의미한다.

이지스함 보유는 미국·일본·스페인·노르웨이에 이어 세계에서 다섯 번째다. 하지만 ‘세종대왕함’은 미국을 제외하곤 가장 강력하다는 평가를 받고 있어 주목된다. 군 소식통은 24일 “세종대왕함은 지난 3월 실전 배치된 일본의 최신예 ‘아타고(Atago)’급 이지스함보다 시스템이 정교하고 많은 미사일을 갖고 있어 타격 능력이 뛰어나다”고 말했다.

 


세종대왕함은 일본이 보유 중인 5척의 이지스함보다 32~38발이나 많은 미사일을 갖고 있다. 특히 500㎞ 이상 떨어져 있는 지상 목표물을 공격할 수 있는 국산 함대지(艦對地) 크루즈(순항) 미사일 ‘천룡(天龍)’ 32발과 잠수함을 잡는 국산 장거리 대잠(對潛) 미사일 ‘홍상어’(사정거리 19㎞ 이상) 16발도 실을 것으로 알려졌다. 이는 세종대왕함이 전략 타격 능력을 가진 전략무기라는 얘기다. 일본 이지스함에는 함대지 크루즈 미사일이 없다.

세종대왕함은 최대 1054㎞ 떨어져 있는 항공기나 미사일을 찾아낼 수 있고 동시에 900개의 목표물을 추적할 수 있다. 한꺼번에 대함 미사일은 15발을 쏠 수 있고, 항공기는 17대를 상대로 싸울 수 있다. 세종대왕함은 1년여 동안의 시험운항을 거쳐 내년 중 실전 배치되며, 2010년과 2012년에는 2·3번 이지스함이 각각 해군에 배치될 예정이다.

한편 많은 네티즌들은 세종대왕함 진수식을 생중계하는 국군방송과 한국정책방송(KTV)을 인터넷으로 시청하기 위해 국방부와 국방홍보원,KTV 홈페이지를 찾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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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디어!!
우리나라에도 이지스함이 보유되었다.

이렇게 가슴 벅찰수가 없다..
단지..
내가 해군 전탐병으로써 함정근무를 했기때문만은 아니다.

가장 중요한것이 해군 전력 증강이라 생각한다.
지금 우리나라는 특성상 남북이 대치하고 있기에
육군에 비중이 높은게 사실이다.

하지만 통일 이후에는 세계를 바라봐야한다.
그땐..
대양해군이 필요하다
미국처럼 전세계에서 자유자재로 작전을 펼칠수 있는
대양해군 말이다.

공군같은 경우는 작전반경이 극히 제한된다..
장기간 작전수행이나 원거리 작전같은 경우는
해군의 지원이 필요할것이고..
육군같은 경우는 말할것도 없다.

결국..
그 나라의 힘은 곧 해군력이다.
바다를 장악하는 나라가 곧 세계를 주도할것이다.

우리나라 조선기술이 거의 세계최고이지만..
미국이나 일본등의 압박으로
아직 항모를 보유하지 못하고 있지만..

세계 5번째 이지스라니 너무나 가슴 설레이는일이다.

과거 일본에 의해 치욕스러웠지만..
다시금 일어서서
경제든 국력이든..
세계최고가 되었으면 좋겠다.

일본과 미국을 넘어서 세계최강국이 되었으면 좋겠다.

그것이..
나의 꿈이고 내 목표이다.

반복해서 생각하면 곧 신념이 된다

신념을 가지자. 신념은 나의 사고에 생명을 부여하고 힘을 주는 '명약'이다.

나는 부자가 되고 싶다. 신념을 가지는 일이 그 첫걸음이다. 신념은 과학으로 분석할 수 없다.

신념은 '기적'이다. 신념이야말로 나를 절망에서 끌어내 일으켜 주는 '흥분제'다.

신념은 '기도'다. 무한의 지성을 번뜩이게 하는 마그네슘이다. 신념이야말로 나의 고정관념을

파괴하는 다이너마이트다. 나는 신념을 가졌다. 그러므로 이제 무서운 것은 하나도 없다.

우주의 모든 것이 내 편이다.

 

할 수 있다고 생각하는 사람이 승리한다.

신념이 기적을 낳는다.

인간의 '사고'가 부를 부른다.

진실을 바탕으로 하지 않은 성공은 성공이 아니다.

여러 사람의 힘을 모으면 좀 더 쉽게 원하는 것을 얻을 수 있다.

끈기는 마음먹기에 달렸다.

삼강오륜

三綱五倫 (삼강오륜)

三 綱 (삼강)

      父爲子綱(부위자강) 아들은 아버지를 섬기는 것이 근본이고

      君爲臣綱(군위신강) 신하는 임금을 섬기는 것이 근본이고

      夫爲婦綱(부위부강) 아내는 남편을 섬기는 것이 근본이다.

 

五倫(오륜)

      君臣有義(군신유의) 임금과 신하는 의리가 있어야 하고

      父子有親(부자유친) 아버지와 아들은 친함이 있어야 하며

      夫婦有別(부부유별) 남편과 아내는 분별이 있어야 하며

      長幼有序(장유유서) 어른과 어린이는 차례가 있어야 하고

      朋友有信(붕우유신) 벗과 벗은 믿음이 있어야 한다.

주자십회

 

주자십회(朱子十悔 : 주자의 열 가지 후회)

 

주자십회는 우리가 살아가면서 조심하고 삼가지 않으면, 나중에 가서 뉘우치게 되는 것을 열 가지로 정리해 놓은 것인데, 이를 잘 살펴보면 오늘날 우리에게도 되새겨 볼 점이 참 많이 있습니다. 항상 현재에 충실한 유비무환(有備無患)의 자세로 미래에 대비하며 정진하는 것이 바로 주자십회가 주는 교훈이며 또 우리가 명심해야 할 점이라고 할 수 있을 것입니다.

번호

(番號)

구절(句節)

한자표현

(漢字表現)

의  미  (意  味)

1

불효부모, 사후회

不孝父母, 死後悔

부모님이 살아 계실 때 효도를 다하지 못하면, 부모님이 돌아가시고 난 뒤에 뉘우치게 된다

2

불친가족, 소후회

不親家族, 疎後悔

가족들과 평소에 화목하게 지내지 못하면, 나중에 멀어지고 나서 뉘우치게 된다

3

소불근학, 노후회

少不勤學, 老後悔

젊었을 때 열심히 배우고, 부지런히 학문을 닦지 않으면, 늙어서 배운 것이 없어 뉘우치게 된다

4

안불사난, 패후회

安不思難, 敗後悔

편안할 때 장차의 어려움에 대비해 놓지 않으면, 나중에 어려움이 닥치고 나서 뉘우치게 된다

5

부불검용, 빈후회

富不儉用, 貧後悔

평소 여유가 있을 때 아껴쓰고 저축하지 않으면, 가난하게 된 다음에 뉘우치게 된다

6

춘불경종, 추후회

春不耕種, 秋後悔

봄에 밭갈고, 씨뿌려, 열심히 일하지 않으면, 가을이 되어 추수할 것이 없어서 뉘우치게 된다

7

불치원장, 도후회

不治垣檣, 盜後悔

부실한 담장을 그때 그때마다 미리 고쳐 놓치 않으면, 도둑을 맞고나서 뉘우치게 된다

8

색불근신, 병후회

色不謹愼, 病後悔

여색을 가까이하고 이를 삼가지 않으면, 나중에 건강을 잃어, 병이 들고 나서 뉘우치게 된다

9

취중망언, 성후회

醉中妄言, 醒後悔

술에 취해서 술 기운에 실수를 하면, 술이 깨고 나서 이를 뉘우치게 된다

10

부접빈객, 거후회

不接賓客, 去後悔

손님이 왔을 때 잘 대접하지 않으면, 손님이 떠나간 뒤에 뉘우치게 된다